와이어드컴퍼니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웹서밋 2022(Web Summit 2022) 한국관 참가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웹서밋 행사에서 와이어드컴퍼니는 ‘소비자가 제품의 오너십을 갖는 커머스 3.0' 에 대하여 피칭할 예정이다.
웹서밋은 매년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 전세계의 스타트업이 모이는 행사이다. 이번 웹서밋 한국관 참가 스타트업으로는 총 12개기업이 선정되었다. 해당 기업들에는 메인 스테이지에서의 피칭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와이어드컴퍼니 최성근 CMO는 “글로벌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소셜셀러가 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을 제공하는 자사의 플랫폼 ‘케미’와 커머스 3.0 시대에 대한 와이어드컴퍼니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밝혔다.
와이어드컴퍼니는 최근 타운홀을 통해 “지금까지는 소비자가 판매자가 될 수 있도록 1인마켓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는 소비자가 유통제품의 판매하는 것을 넘어 제품에 대한 소유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할 것”이라며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편 와이어드컴퍼니는 이번 웹서밋 행사에서 소비자가 셀러가 되는 진입장벽을 낮추는 플랫폼, ‘케미’와 커머스 3.0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이어드컴퍼니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웹서밋 2022(Web Summit 2022) 한국관 참가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웹서밋 행사에서 와이어드컴퍼니는 ‘소비자가 제품의 오너십을 갖는 커머스 3.0' 에 대하여 피칭할 예정이다.
웹서밋은 매년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 전세계의 스타트업이 모이는 행사이다. 이번 웹서밋 한국관 참가 스타트업으로는 총 12개기업이 선정되었다. 해당 기업들에는 메인 스테이지에서의 피칭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와이어드컴퍼니 최성근 CMO는 “글로벌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소셜셀러가 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을 제공하는 자사의 플랫폼 ‘케미’와 커머스 3.0 시대에 대한 와이어드컴퍼니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밝혔다.
와이어드컴퍼니는 최근 타운홀을 통해 “지금까지는 소비자가 판매자가 될 수 있도록 1인마켓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는 소비자가 유통제품의 판매하는 것을 넘어 제품에 대한 소유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할 것”이라며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편 와이어드컴퍼니는 이번 웹서밋 행사에서 소비자가 셀러가 되는 진입장벽을 낮추는 플랫폼, ‘케미’와 커머스 3.0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